일상생활 속에서 작동하는 신경화학물질(신경전달물질과 호르몬) 3가지 이상을 소개하고 이러한 신경화학물질들이 원활하게 작동할 수 있게 만드는 생활속의 구체적인 실천방법을 제시하시오.

목차

1. 서론

2. 본론
– 일반적인 신경화학물질의 특성 및 개요
– 일상생활 속에서 작동하는 신경화학물질 3가지
– 일상생활 속의 기능 및 특성

3. 결론
– 각각의 신경화학물질들이 원활하게 작동할 수 있는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실천방법 제시 및 견해

4. 참고문헌

본문내용

1. 서론
인간의 모든 정신활동과 여러 가지 활동은 뇌(brain) 안에서 정해진 통로를 통하여 전달해 주는 화학적 전달물질인 신경전달 물질을 통하여 생각하고, 지각하고, 행동하게 된다. 심지어 말초조직에 작용하는 많은 호르몬도 뇌에서는 신경전달물질로 작용한다(2001,김명옥).
신경전달물질(neurotransmitter)은 시냅스(synapse)에서 화학적신호(chemical signal)를 전달하기 위해 신경세포에서 분비되는 신호 물질이다(네이버 지식백과] 신경전달물질). 일상생활 속에서 작동하는 대표적인 호르몬은 아드레날린(에피네프린), 안드로겐과 에스트로겐, 옥시토신이 있다. 이러한 호르몬들이 작용하기 위해서는 신경전달물질인 아세틸콜린, 도파민, 노르에피네프린, 세토로닌, 엔케팔린과 엔돌핀, 가바, 글루타메이트가 있다. 아래 본문에서는 일상생활 중 우리 뇌에서 분비하여 작동하게 만드는 신경물질과 호르몬에 대해 알아보고, 이러한 작용이 원활하게 작동될 수 있게 만드는 생활속의 실천방법을 제시해보도록 하겠다.

2. 본론

– 일반적인 신경화학물질의 특성 및 개요
(1) 아세틸콜린(Acetylcoline, ACh)
아세틸콜린은 뇌에서 근육활동, 학습, 기억을 주로 담당하는 기능을 한다. 아세틸콜린의 방출이 감소하거나 없어지면 알츠하이머 병에 걸린다. 이유는 기억 정보의 형성 및 저장에 결정적인 해마 또는 대뇌피질 등에 투사하는 아세틸콜린성 뉴런이 변성하기 때문이다.
(2) 도파민(Dopamine)
도파민은 운동, 학습, 주의, 정서를 담당하는 기능을 한다. 도파민이 부족하면 몸이 떨리고, 걷기와 같은 서행운동의 개시 및 종료에 어려움을 겪는 운동장애인 파킨슨병이 발병한다.

출처 : 해피캠퍼스

코멘트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