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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연구의 필요성
2. 정의
3. 원인과 위험요인
4. 병태생리
5. 임상 증상과 징후
6. 진단 검사
7. 감별을 요하는 질환
8. 치료
9. 주요 항암제
10. 간호
11. 참고문헌
본문내용
1. 연구의 필요성
암의 조기 진단과 암치료가 발전함에 따라 평생 동안 암을 경험하는 사람들의 숫자 역시 점차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폐암 초기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을 때가 많아 진단이 쉽지 않습니다. 대부분 폐암 환자는 증상(기침, 흉통, 호흡곤란, 객혈등)이 있어서 병원을 찾게 되고 암이 진행된 후에 진단되기 때문에 예후가 매우 나쁜데, 폐암은 일찍 발견해야 치료가 가능하고 오래 살 수 있습니다.
폐암이 잘 발생하는 고위험군(담배를 오래 핀사람, 가족력이 있는 사람)에서 증상이 없을 때 정기적으로 검사를 하여 폐암을 조기에 진단할 수 있다면 폐암환자의 완치율과 생존율/생존기간을 증진시킬 수 있습니다. 한국인 사인 분류 통계에 의하면 폐암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사망률 또한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폐암에 대해서 연구를 하고자 이 질병을 선정했습니다.
2. 폐암의 정의
폐는 폐순환과 기관지 순환에 의해 혈액을 공급 받으며 폐암의 90% 이상은 기관지암에 속하고 기관지나 세기관지로부터 발생하므로 기관지성 암(bronchogenic carcinoma)이라고 합니다. 전세계적으로 암 사망의 첫 번째 원인이 되며, 폐에 비정상적인 암세포가 무절제하게 증식하여 덩어리를 형성해 인체에 해를 미치는 것을 말합니다. 폐에 국한되어 발견되기도 하지만 진행되면 반대편 폐 뿐 아니라 임파선이나 혈액을 통해 뼈, 간, 부신, 신장, 뇌, 척수 등 온몸으로 전이될 수 있습니다. 발병 연령은 40세 이전은 드물며 50세 이상이 되면 급증하여 55~65세에 가장 높은 빈도를 보입니다. 성별 발병률은 남성에서 3~4배 더 높게 나타고 있으나, 여성 흡연 인구의 증가로 여성의 폐암 빈도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폐암은 조기발견이 드물고 쉽게 전이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생존율이 저조한 편입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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