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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Ⅰ. 서 론
1. 연구의 필요성과 목적
Ⅱ. 문헌고찰
1. 질병의 정의
2. 원인
3. 병태생리
4. 증상
5. 진단
6. 치료 및 간호
Ⅲ. 간호사례
1. 간호사정도구
(1)간호력
(2) 포괄적 사정 및 간호진단 도출
(3) 수술 후 시간경과에 따른 사정
(4) 임상병리 검사
(5) 진단적 검사
(6) 수술전후 처치
2. 투여 약물
3. 간호과정적용: 간호문제→간호진단→간호계획 및 수행→평가
Ⅳ. 결 론
잘 작성한 내용, 부족한 내용, 소감 등
Ⅴ.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과 목적
태아조기박리는 심각한 모아 이환율 및 사망률을 초래한다. 출산 200명 중 0.5~1.0%로 발병률이 높은 편에 속하며 최근 고령임신, 황사 유입 등 다양한 요인으로 인하여 발병률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 또한 이전, 태반조기박리가 나타난 산모의 경우 다음 임신에서 태반조기박리가 나타날 확률이 약 4%로 10배 정도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전 주산기 사망의 약 15%를 차지하며 태아는 조산, 자궁 내 저산소증으로 1/3이 사망하는 것으로 보고된다. 또한 태반조기박리는 모체의 심각한 출혈로 인한 저혈량 쇼크를 일으킬 수 있다. 따라서 점자 발생빈도가 증가하고, 심각한 합병증을 나타낼 수 있는 태반조기박리에 대해 알아보고자 대상자로 선정하게 되었다.
Ⅱ. 문헌고찰
1. 질병의 정의
임신 말기 합병증으로 정상적으로 착상된 태반이 태아 만출 전에 착상 부위로부터 부분적 또는 완전히 박리되는 것을 말한다. 정상적으로 착상된 태반이 조기에 분리되는 것을 우발적 출혈, 박리된 태반, 태반의 조기 분리라고도 부른다.
태반조기박리의 분류는 다음과 같다.
① 박리정도와 모체 및 태아에게 미치는 영향에 따른 분류
0등급: 무증상이고 작은 태반 후방 혈괴를 확인할 수 있으며 출혈은 뚜렷하지 않다.
1등급(mild): 태반의 10~20% 정도가 박리되어 질출혈이 있고 자궁의 압통 및 경한 강직이 있으나 모체나 태아 모두에게 질식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다.
2등급(moderate): 태반의 20~50% 정도가 박리된 상태이다. 자궁의 압통 및 강직이 있으며, 외부로의 출혈은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다. 모체는 쇼크에 빠지지는 않으나 태아는 질식 상태가 된다.
3등급(severe): 태반의 50% 이상이 박리된 상태이다. 자궁 강직이 심하고 모체는 쇼크 상태이며 태아는 사망한 상태이다. 또한, 모체에 응고장애가 나타난다. 대체로 1등급의 발생 빈도가 48%, 2등급은 27% 그리고 3등급은 24% 정도이다.
② 박리된 부위를 기초로 한 분류
변연(marginal or apparent): 태반 가장자리부터 박리되는 경우로 출혈이 외부로 새어나온다.
중앙(central or concealed): 태반 중앙 부분이 박리되는 경우로 출혈이 은닉될 수 있다.
혼합(mixed or combined): 박리 부분이 가장자리와 중앙에 혼합된 경우이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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