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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문헌고찰
2. 대상자 사정
3. 간호진단 및 간호과정 적용
4. 참고문헌
본문내용
1. 문헌고찰
질환명 뇌졸중(CerebroVascular Accident)
종류 허혈성 뇌졸중
구분
1. 뇌혈전증(혈전성 뇌경색)
뇌혈관에 동맥경화증이 생기면 혈관이 점점 좁아지고 또한 혈관 내면이 상처받기 쉽게 되어서 이곳에 피가 응고되어 혈전(피떡)을 형성하게 되는데, 점차 진행되면 결국 뇌혈관이 완전히 막히게 됨.
2. 뇌색전증(색전성 뇌경색)
심장판막증이나 심방세동과 같은 부정맥이 있을 때 심장 내의 피의 흐름에 이상이 생겨서 생긴 혈전이 심장 속이나 심장에 가까운 큰 혈관 벽에서 떨어져 나가면 혈류를 타고 흘러가서 뇌혈관을 막아 뇌로 가는 혈액의 흐름을 차단시킴.
3. 열공성 뇌경색
뇌의 아주 작은 혈관이 막히는 경우이므로 병변의 크기는 크지 않지만 경색의 위치에 따라 운동 장애, 감각 장애, 구음 장애 등이 나타날 수 있음.
출혈성 뇌졸중
1. 지주막하 출혈
대부분 뇌동맥류의 파열에 의하여 발생하는 뇌출혈로 뇌동맥류가 파열되면 다량의 혈액이 한꺼번에 뇌 주위의 지주막하 공간으로 유출됨. 지주막하 출혈환자는 대부분 매우 심한 두통을 호소하며 지금까지 경험한 바 없는 가장 강한 강도의 두통을 경험했다고 표현함.
2. 뇌내 출혈
주로 고혈압, 뇌혈관 기형 등에 의한 뇌출혈로 갑자기 혈관이 터지면서 뇌안에 피가 고이는 상태로 반신 마비, 반신의 감각 소실, 구음 장애 또는 안면 마비 등이 나타날 수 있음.
<중 략>
2) 현병력(발병 시부터 현재까지의 상황)
정상적인 생활 중 2024년 4월 28일 어지러움 증상이 시작되면서 귀뚜라미 소리가 편측으로 들리고 갑자기 시야가 뿌옇게 흐려졌음. 왼쪽 다리의 힘이 없어져 중심과 균형 잡기가 어려울 정도로 심해져서 아내와 함께 응급실로 내원함. CT, MRA 검사결과 Rt. frontal lobe BG, CR infarction 발생하여 치료 중임.
증상 발생 2시간 30분 지난 후 내원하여 t-PA 복용하였고 t-PA 투약 24시간 후 혈전 생성 예방을 위해 헤파린 투여 중임.
왼쪽 상하지 편마비로 “앉아있으면 마비된 쪽으로 몸이 스스륵 흘러내리고 서있지도 못하고.. 죽겠다”며 일상생활 적응 힘들어하고 있음. 갑작스러운 신체 변화가 나타나 “왜 하필 나한테 이런 일이 일어났을까..” 라고 말하며 좌절감 느끼고 있음. 혼자 스스로 일상생활 힘들어보이며 보호자 지지와 보조기구 있어야 걸을 수 있음.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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