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감 능력이 낮은 사회복지사가 사회복지사 역할을 수행하는 것에 대해 찬성인지, 반대인지 선택하고 이에 대한 자신의 의견과 이유 ]

목차

1. 서론

2. 본론
(1) 사회복지사의 최우선 덕목
(2) 사회복지사의 공감 능력이 가진 힘

3. 결론

4. 출처 및 참고문헌

본문내용

1. 서론
공감이란 남의 감정, 의견, 주장에 대해 자신도 그렇다고 느끼거나 느끼는 기분을 말한다. 예를 들어 영화나 드라마에서 주인공이 슬퍼하는 감정을 함께 느끼거나 친구가 당한 부당한 일에 대해 같이 분노하는 일이라고 할 수 있다. 공감 능력은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은 아가일 때부터 가지고 있지만 인간적으로 성장함에 따라 점점 더 발달하고 자라난다.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는 능력이 서서히 나타나서 다른 사람의 마음을 알아채고 이해하고 상대의 감정에 공감하는 것은 사회인지의 발달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상대의 상황을 알고, 상대의 기분을 같이 느끼고 적절하게 반응해 주는 것은 소통의 중요한 발판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공감 능력이 사람마다 같은 수준으로 발달하는 것은 아님을 알 수 있다. 예를 들어 하루가 멀다 하고 기사화되는 학교 폭력 문제를 보면 가해자는 사건이 크게 되고 나서야 “그 정도로 힘든지 몰랐어요.” 같은 말들을 하는 것을 보며 가해자는 피해자가 받을 충격과 상처에 대해 전혀 공감하지 못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공감 능력이 낮은 사람이 가장 큰 문제를 일으키는 분야는 개인적으로 사회복지 분야가 아닐까 싶다.

2. 본론
사회복지사는 사회복지에 관한 전문적인 지식과 기술에 대한 자격증을 가지고 있어야 하며 현대 사회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문제를 겪는 아동·청소년·여성·노인 등 다양한 사람들에게 사회복지학 및 사회 과학의 전문적인 지식을 이용하여 문제를 진단하고 평가하여 문제 해결을 돕는 일을 하는 사람들이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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