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간호학 치매, 섬망 문헌고찰

목차

1. 치매
2. 섬망
3. 참고문헌

본문내용

치매(dementia)는 서서히 시작되어 점차 진행되는 지적 능력 및 사회적 기능의 감소로 인하여 일상생활활동에 제한을 초래하는 증상을 말한다. 치매 관리법 제2조에 따르면, 치매는 퇴행성 뇌질환 또는 뇌혈관계 질환 등으로 인하여 기억력, 언어능력, 지남력, 판단력 및 수행능력 등의 기능이 저하됨으로써 일상생활활동에서 지장을 초래하는 후천적 다발성 장애로 정의된다. 미국 정신의학회의 DSM-5에서의 치매의 진단기준은 다발성 인지장애가 있고, 이러한 인지 결손은 독립적인 일상생활에 문제를 나타내며, 이때 인지 결손은 섬망이나 다른 정신장애로 설명하기 어려운 상태를 말한다.
치매의 종류는 알츠하이머형 치매, 혈관성 치매, 루이소체 치매 등으로 분류할 수 있다. 알츠하이머병은 노인에게 가장 흔한 치매의 원인질환으로, 뇌에 베타 아밀로이드 단백질의 부산물이 있는 신경반의 출현, 뇌피질의 신경섬유 엉킴, 뉴런과 시냅스의 퇴화 및 상실, 뇌실질의 현저한 감소 등의 변화가 나타난다. 혈관성 치매는 뇌경색에서 초래된다. 발병은 빠르게 진행되고, 질병과정은 알츠하이머병보다 예측 가능하다. 전측두엽 치매는 뇌 전두엽의 신경성 위축이 특징적으로, 초기 단계에서 인지장애보다 행동장애가 나타나며, 초기 인지변화는 기억력 저하보다 추상적 사고, 말하기, 언어적 기술의 장애가 나타난다.
루이소체 치매는 대뇌피질의 루이소체 물질과 피질 하부의 병리적 문제와 관련이 있다. 알츠하이머병 다음으로 흔한 퇴행치매이며, 치매증상 외에 인지증상 장애, 반복되는 환시, 파킨슨증이 나타난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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