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 디킨스 올리버 트위스트 독후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주인공 올리버 트위스트가 너무 불쌍하다. 구빈원에서의 생활은 당시 영국 생활상을 보여주는 것 같기도 해서 안타까웠다. 얼마나 배가 곯았으면 아이들끼리 밥이 부족하다고 이야기하자고 하는 걸 보면 눈물이 날 지경이었다. 더 답이 없는 건 애를 그냥 팔아버리려고 한 배식 아저씨의 행태이다.

아동 인권이고 뭐고 전혀 없던 시절인 것이다. 트위스트가 패드립을 당하는 부분은 눈물이 났다. 올리버 트위스트 말고 다른 인물들이 막장이 많아서 눈길이 가는데 낸시가 특히 그랬다. 다만 꼭 낸시를 죽게 만들 필요가 있었나 너무 잔혹한 설정이었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페이긴은 나는 잘 한 게 없다고 본다.

출처 : 해피캠퍼스

코멘트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