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포를 통해 보는 상대적으로 가벼운 법은 안지켜도 되는가에 대한 답

목차

1. 서론
2. 본론
3. 결론

본문내용

우리 몸이라는 사회 속에서 각 세포는 각자의 업무를 하며 살아간다. 각 세포는 어
떤 조직에 속해있는지에 따라 다른 업무를 한다. 이 업무들이 마치 톱니바퀴처럼 서
로 맞물려서 우리 몸이 살아갈 수 있도록 해준다. 다른 곳(=외부)에서 온 침입자들(=
병원균 등)은 우리 몸이라는 사회를 혼란스럽게 만들고 파괴하기 때문에 면역계는 군
인처럼 사회를 외부로부터 지키는 역할을 한다.
법은 사회의 질서를 유지하고 자유와 권리를 보장하는 데 필요하다. 그 때문에 살
인, 폭행, 강간 등의 무거운 죄는 사람들이 비난하지만, 대부분은 무단횡단과 같은 행
위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다. 또한, 2000년대 초반만 해도 음악은 불법 다운로드를
통해 받는 등 법에 어긋나는 행동들을 쉽게 볼 수 있다.
면역학과 법을 사소한 법이라도 지키는게 맞는 것일지를 같이 묶어서 본 배경은
다음과 같다. 첫째, 몇몇 제품 혹은 연구의 경우에도 생물체의 특정 부분을 모방하여
만들 정도로(생체모방 기술) 생물체는 적응과 진화를 통해 효율이 좋은 기관들을 가지
고 있다. 면역계도 적응과 진화를 통해 발전되었을 것이기에 생체모방 기술처럼 우리
사회에 투영시켜보고자 한다. 둘째, 우리 몸의 면역계도 사회의 법처럼 몸에 혼란 및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 지켜져야 하는 점들이 있다. 셋째, 면역학을 설명할 때 의인
화하여 설명이 가능할 정도로 비슷한 점이 많다는 점이다. 면역계에서의 지켜져야 하
는 점과 우리 사회의 법을 같이 들여다보면서 상대적으로 가벼운 법들을 지켜야 할지
에 대해 글을 쓰고자 한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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