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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외모도 경쟁력이 되는 외모지상주의 사회에서 살고 있습니다.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외모를 가꾸는데 노력하는 시대인 만큼 수많은 화장품과 그 광고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무분별하게 쏟아져 나오는 온라인상의 화장품 광고들 중 대표적인 과대·허위광고 3개를 추려 보았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의 발표에 따르면 ‘에뛰드 하우스의 원더포어 타이트닝 에센스’는 온·오프라인상에서 미세먼지 차단·세정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광고·판매하고 있으나 실제론 효과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좌측 사진 참조)
다음으로 ‘착한팩토리의 모공수축 핑크리얼팩’입니다. 이 제품은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SNS상에서 일반인들의 사용 후기 마케팅으로 광고를 활발히 하고있는 제품입니다. 이 제품은 제품명 그대로 넓고 늘어난 모공을 조여주는 효과와 더불어 피부톤을 밝게 해주는 브라이트닝 효과가 있다고 광고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이는 과대·허위광고였습니다. (우측 사진 참조→)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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