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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I. 서론
II. 본론
1. 학교폭력위원회와 제도의 무용성
2. 멈춰 프로그램의 탁상행정에 대한 비판
III. 결론
본문내용
최근, 교육부의 “멈춰!” 프로그램은 사회의 웃음거리가 되었습니다. 학교폭력을 경험한 사람은 물론 학교폭력을 경험한 사람들은 “이야기를 할수록 피해가 커질 것”이라며 회의적이다. 이 글을 쓰는 나 역시 사회의 입장과 다를 바 없다. 멈춰! 한마디로 중재될 학교폭력이라면 이미 기존 어울림 프로그램을 통해 이미 해결되었어야 할 문제이다.
그런데, 교육부는 왜 그런 바보 같은 선택을 했을까? 이 프로그램을 소개한 교육부와 교육청 관계자들의 영상 인터뷰에 따르면 “방관자의 효과 향상을 위한 지원 요청은 학생들에게 학교폭력을 알릴 것”이라고 하였다. 다만 교육 관련자들과 달리 학교폭력은 숨겨진 공간에서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절반 이상이 교실에서 일어나고, 같은 반 학생들은 이를 알고 버티고 있다. 상당수 학생은 나도 피해자가 될 것 같다(46%)고 답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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