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평생교육이 역사에서 선도적인 평생교육 실천가에 의해 시작된 교육활동이 국가적인 차원에서 제도화된 사례를 찾아 특징과 의의를 분석 ]

목차

1. 서론

2. 본론
1) 도서관 사업의 시작과 엄대섭
2) 엄대섭의 도서관 운동의 의미와 성과
3) 평생 교육에 있어서의 공공도서관의 특징과 그 의의.

3. 결론

4. 출처 및 참고문헌

본문내용

“몸의 무게는 잴 수 있어도 지성의 무게는 잴 수가 없다”라는 유대인의 격언이 있다. 측정할 수 없는 지성은 무한히 늘어 날 수 있다는 의미로 이는 배움에는 끝이 없다는 뜻으로도 해석될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현재 이른바 100세 시대라고 지칭될 정도로 평균수명이 점차 늘어나는 시대에 살고 있다. 반면에 우리를 둘러싼 사회적 상황은 상상을 초월하는 속도로 매우 빠르게 변화하고 있기에 이러한 흐름에 대응하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반드시 평생에 걸친 학습을 해야만 한다.
평생교육 또는 생에 걸친 학습의 개념은 폴 랑그랑이 UNESCO 성인교육발전국제위원회에서 영구교육 논문을 발표함으로써 시작되었고, 2002년에는 UNESCO세계교육위원회가 들로의 보고서를 바탕으로 평생에 걸친 학습의 개념으로 통용되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평생교육법”에 의거 일반적으로 지칭됐던 “학교교육”을 넘어선 개념으로, 급변하는 세상에서 누구나 원하는 때에 받고 싶은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전반적인 교육 전체를 이르는 개념인 “평생교육”이 생겨나게 된 것이다.
이후 정부 주도하에 평생학습사회 구현을 통해 궁극적으로는 인적자원개발을 도모하고자 하였다. 특히 2006년 평생학습관으로 지정된 239개의 기관 중 68%가 공공도서관으로 지정되어 있음은 곧 공공도서관이 평생교육사업에서 매우 중요한 기관임을 알 수 있다.
이렇듯 우리의 삶과 직결된 도서관에 대해서 그 사업의 역사적 배경과 그 특징 그리고 의의를 알아보고자 한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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