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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9월
9/15
목요일
<기본생활습관> 점심시간 – 식사준비를 하며 화장실로 이동해 손을 씻는다. 00이가 물을 스스로 틀어 손에 물을 묻힌다. “선생님, 거품”이라고 말해서 손에 거품을 짜주지 비비지않고, 바로 그대로 손을 헹군다. 교사가 00이에게 “00아, 거품으로 깨끗이 비벼야 세균들이 도망간대. 다시 닦아볼까?”라고 말하며 손 세정제 거품을 짜주니 손을 비벼서 닦은후, 손을 헹군다.
9월
9/23
화요일
<자연탐구> 자연물로 소꿉놀이를해요 – 교사가 친구들에게 “오늘은 밖에있는 나뭇가지, 나뭇잎, 돌멩이같은 자연물로 함께 놀이해보기로해요.”라고 이야기하자 00이가 주위를 두리번 거린다. 걸어가더니 솔방울을 들고 교사에게 온다. “선생님 이거”라고 말하며 솔방울을 건네준다. 교사가 “우와 솔방울이네. 우리 솔방울로 무엇을 해볼까요?”라고 물으니 00이가 옆에있던 솔방울을 더 줍는다. 나뭇잎 위에 솔방울을 모아놓고 “선생님, 이거 밥이예요.”라고 이야기한다.
10월
10/6
목요일
<의사소통> 가을이왔어요 – 친구들과 모여앉아 ‘가을에 볼 수 있는 것’의 사진을 함께 보고 있다. 단품잎을 보여주자 00이가 “선생님, 그건 단풍잎이예요.” 라고 이름을 말한다. 밤 사진을 보여주니 “00이 할머니집에서 밤 먹어봤어요.”라고 이야기한다. 코스코스 사진을 보여주며 이름을 알려주니, “선생님, 우리 노래부른 거랑 똑같아요”라고 말한다.
10월
10/11
화요일
<사회관계> 벼 블록으로 놀이해요 – 벼 그림이 붙어진 벽돌블럭으로 쌓기 놀이를 하고 있다. 00이가 벽돌 블록을 쌓고있는데, 친구가 자꾸 가까이와서 쌓기를 하고 있다. 00이가 친구에게 “하준아, 자리가 너무 좁아, 다른데로 가줄래?” 라고 말한다. 00이 말을 들은 하준이가 “알았어”라고 대답하고, 넓은 자리로 이동한다. 00이가 교사에게 다가와 “선생님, 00이가 하준이한테 좁다고 말했어요.”라고 알려준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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