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루하면 죽는다 요약,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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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예전에 실험실에서 연구했었지만, 실험실에서의 연구는 큰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과정이라 지루하고 적성에 맞지 않아 그만두었다. 하지만 과학에 관한 관심이 없어진 것은 아니여서 관련 책을 쓰는 작가로 전향하였다. 이전에 집필한 분야는 심리학, 뇌과학과 관련된 책이고, 이 책 역시 일상에서 접하는 일들을 뇌과학과 연결 지은 책이다.

이 책에서는 비밀이 많은 콘텐츠를 미스터리라고 부르는데, 단순히 과학적으로 명확하게 설명되어 사람에게 흥미를 주는 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새로운 질문을 주는 호기심을 이용하는 것이라고 한다. 유튜브 알고리즘, 야구팬이 많은 이유, 추리소설이 독자를 사로잡는 방법 심지어 일상생활에서 보이는 규칙적이지 않은 일들도 전부 호기심을 자극하는 전략이 있다고 서술한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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