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슨 크루소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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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슨 크루소는 바다를 좋아하는 사람이었다. 그래서 거침없이 항해를 했다. 항해를 해서 이득을 보기도 한다. 대항해시대 때 딱 노예무역, 식민지 무역을 하던 그 모습이 초반 로빈슨 크루소의 행적에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 로빈슨 크루소는 인간적인 면모가 많다. 누구나 무인도에 갇혀 지내면 섬을 ‘절망도’라고 부르고 싶을 것이다.

하지만 그는 거기서 좌절하고 생존을 멈추지 않았다. 영화로 만들어도 좋을 만큼 그는 재능이 훌륭했다. 그 재능이라고 하는 것은 생존을 위한 재능이었다. 그는 도구를 만들어서 살아남았다. 무인도에 있던 짐승을 키우기도 한다. 잡아 먹기도 한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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