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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은 불교 용어 ‘옴’이나 ‘아트만’ 같은 단어가 나와서 조금 어렵게 느껴졌다. 사실 이 용어는 책을 끝까지 읽고, 검색해봐도 정확히 이해할 수 없었지만 그래도 싯다르타의 고민과 방황이 본질적으로는 현대의 우리가 겪는 일과 닮아있는 것 같아서 마지막까지 집중해서 읽을 수 있었다.
<중 략>
작가인 헤르만 헤세는 ‘진리는 가르쳐질 수 없는 것’을 문학적으로 형상화하고자 했다는데 그 점이 정말 잘 와닿았다. 진리 자체를 전달하는 건 불가능하겠지만 이런 문학들이 우리가 어떠한 삶의 자세를 가져야 하는지, 앞으로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를 정하는 데는 큰 도움을 줄 수 있으리라.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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