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문스러운 발해의 왕위 계보

목차

1. 문왕 이후 꼬이기 시작한 왕위 계승 
2. 10대 선왕 대인수의 등장
3. 다시 시작 된 혼란

본문내용

발해 2대 왕 무왕이 영토확장에 우선순위를 두었다면 그의 아들 3대 문왕은 아버지가 물려준 영토를 기반으로 나라의 내치를 안정시키고 그 힘을 발판으로 새로운 영토를 개척해 발해를 해동성국이라는 찬사를 듣게 한 인물이지만 말기에 갈수록 왕위를 노리는 친족들이 많아지고 그 친족들과 결탁한 고위대신들이 각자의 왕족들을 밀어주면서 점점 조정은 소용돌이 속으로 들어가고 있었다. 근본적인 이유는 태자였던 문왕의 장남 대굉림이 요절을 하고 차남인 대정알이 당시 당나라가 숙위로 가 있었고 대굉림의 아들이자 문왕의 장손인 대화여는 어렸기에 태자의 갑작스러운 요절로 당황하던 문왕이 그 와중에 병상에 눕게 되자 확고한 후계자가 없는 상황에 다른 왕족들이 빈집털이를 시도했던 것으로 보인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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