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없음
본문내용
책의 제목처럼 술술 읽히는 구성이 좋았습니다. 여러 챕터로 나누어져 있지만, 각 챕터 끝마다 바다 삽화가 나와서 매우 멋졌습니다. 중간중간 마음이 편안해지는 문장들이 있어서 공감하며 읽다가는 몇 번이나 다시 읽어보기도 했습니다. 작은 위로와 격려를 주는 문장들이 많아서 메모도 하면서 읽었습니다. 이 책은 지치거나 힘들 때 자신을 위로하고 싶은 분들께 좋은 선물이 될 것 같습니다. 특히, 삶을 더욱 풍요롭고 아름답게 만드는 것은 본인의 선택이라는 메시지와, 작은 것도 근사한 선물로 만들 수 있다는 표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지금 이 순간, 여유를 느끼며 좋은 책을 읽은 것도 작지만 근사한 선물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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