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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이해가 안 되는 부분도 있다. 자존심을 챙기기 보다 자신감, 자부심을 챙기라고 했는데 이게 조직에서는 그냥 버티는 멘탈로 활용될 뿐이지 자기 능력이 우수하지 않다면 자부심은 가지기 엄청 힘들기 때문이다. 물론 일을 하는데 있어서 자기 능력은 최대치로 끌어 올리는 것이 좋다.
하지만 결국 남의 회사에서 남의 돈 벌어주는 일을 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대부분이 어느 정도 안정되었다 싶으면, 혹은 이제 됐다 싶으면 회사에서 최선을 다해 일을 하지는 않는다. 이러면 자부심을 갖기가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한다. 회사에서 을은 아무리 잘 나도 을밖에 안 된다.
원칙과 융통성에 대한 이야기는 내가 볼 때는 회사에서는 원칙은 갑이 고수하는 것이고 융통성은 갑이나 을이나 모두 활용해야 하는 것으로 본다. 일률, 일괄적으로 이렇다, 저렇다 할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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