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없음
본문내용
창업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처음에는 지연이든 혈연이든 끈끈함으로 되어 있는 관계로 출발하는 게 좋다고 했다. 왜냐면 창업은 어려워지는 상황이 오기 마련인데 월급이 밀리거나 이럴 때 참아줄 사람이어야 한다는 것이었다. 맞는 말이다. 창업은 안 해봤지만 이해는 충분히 된다.
저자는 처음에 배민을 경영했을 때처럼 회사 규모가 크지 않을 때 이것저것 많이 시험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이해는 된다. 사업이 커지면 커질수록 아마 바꾸려고 해도 혹은 시험해보려고 해도 잘 안 되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저자는 창업자로서 꾸준함도 중요하다고 했다.
매일 콘텐츠를 업로드하는 것을 습관적으로 했고 꾸준함을 길렀다고 한다. 대단한 일이다. 창업을 할 때는 당연히 사람들이 어떤 니즈를 갖고 있느냐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할텐데 저자는 대학원 때 하나의 물건에서 여러 가지 문제점을 포착하는 훈련을 했다고 한다.
출처 : 해피캠퍼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