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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강조한 점은 단순하긴 한데 공감이 많이 된다. 우선 내 할 말은 하고 살아야 한다는 취지이다. 자기가 할 말, 주장은 해야 한다는 입장이고 거꾸로 우리가 남에게 어떤 것을 제안했을 때 그것이 거부당했을 때도 그것을 알맞은 형태로 넘길 수 있어야 한다고 이야기를 한다.
권리선언에 관한 내용이 나오는데 여기서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내가 그걸 왜 받아들이지 못하는지 굳이 설명할 이유가 없다는 부분이었다. 거꾸로 남에게 왜 그것이 거부당하는지 이유를 캐묻는 것도 안 좋다는 것이다. 공감이 많이 되었다. 또한 저자는 노관심이라고 말할 줄 알아야 한다고 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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