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후 환자 간호 시나리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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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후
상처 배액 중류에 따른 관리법
● 수술 부위를 매 8시간마다 관찰하면서 발적, 열감, 부종, 압통, 배액 등이 있는지 확인한다.
● 염증, 감염, 환부 파열, 내장 탈출, 배액관의 막힘 등와 같은 합병증이 있는지 확인 또한 필요하다.
● 수술 후 며칠 이내에 혈액성 배액이 장액혈액성이나 장액성 배액으로 바뀐다.
● 수술 후 5일이 지나서도 장액·혈액성 배액이 계속되면 상처 열 개의 우려가 있으므로 의사에게 보고한다.
● 일반적으로 수술 후에 정상적으로 미열이 2~3일 동안 유지된다. 그러나 그 이후에도 열이 지속된다면 감염을 확인한다.
● 간호사는 배액관이 막히지 않았는지 확인하고 삼출물의 양과 색 냄새 등을 관찰한다. 또한 배액관이 당겨지거나 꼬여있지 않도록 하고, 주기적으로 비우고 점차 배출액의 양이 적어지면 배액관을 제거한다.
● 배액관이 삽입된 부위의 피부는 돌려가며 닦아주고. 닦은 후 Y 거즈 위에 한 층의 거즈를 더 대어 주는데 이는 삼출액을 모으는 용기가 없으므로 거즈에 직접 삼출액이 축적되도록 하기 위함이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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