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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기사 : 새터민 자녀의 학업 지원
2. 기사 : 새터민 가족의 지원
3. 기사 : 재월북의 문제점
4. 기사 : 새터민 용어 사용의 문제점
5. 기사 : 새터민의 정서적인 문제
Ⅲ. 결론
Ⅳ. 참고문헌
본문내용
북한을 떠나 남한으로 온 사람들을 우리는 흔히 탈북자라고 부른다. 이런 용어를 사용하는 인원이 2010년 10월 기준으로 약 2만 여명을 돌파하고 있다. 남한으로 입국하는 인원은 해를 거듭할수록 높아지고 있다. 우리는 무의식중에 그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지만 통일된 한반도를 만드는 과정에 용기 내서 첫 발걸음을 뗀 그들에게 사회는 다양한 이름을 붙였다. 비슷한 것 같지만, 조금씩은 다른 ‘그들’을 가리키는 단어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 먼저 귀순자 또는 귀순 용사가 있다. 1990년대 이전에는 귀순자, 귀순 용사라는 용어를 사용했다. 국립 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 따르면 귀순자는 ‘적으로 맞서던 상황에서 반항심을 버리고 복종 또는 순종해서 온 사람’을 말하며, 적대적인 상황에서 개인의 이념과 사상에 대한 변화를 통해 이동한 사람으로 볼 수 있다. 둘째, 탈북자이다. 1990년대 이후 북한의 경제난으로 남한에 유입되는 북한 주민의 수가 증가하게 되었고, 이들을 부를 용어가 많이 사용되었다. 그 용어로 탈북자가 사용되었는데, 한자표기를 보면 脫北者로서 ‘북한을 탈출한 자.’로 해석할 수 있다. 그러나 현재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 따르면 새터민과 같은 뜻이라고 표기되어 있다. 여전히 탈북자라는 용어는 현재까지도 북에서 온 사람들을 일컫는 용어 중에서 가장 보편화되고 사람들 사이에서도 많이 사용되는 용어인 것이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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