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도 배워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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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세로토닌은 뇌의 신경 전달 물질이다. 흔히 행복 호르몬이라 부르기도 한다. 이 물질이 뇌 전체 균형을 잡아주어야 정상적인 생활과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다. 하지만 우리가 살고 있는 환경은 어떤가? 밤낮이 바뀐 생활과 스마트폰과 PC에 둘러싸여 있지 않은가. 이런 환경에서는 세로토닌 결핍을 가져온다. 세로토닌을 생성시키는 방법은 어려운 일이 아니다. 조금만 부지런하면 된다. 돈도 들지 않는다. 자연에서 얼마든지 얻을 수 있다.

이 책이 나오기 전, 저자가 지은 전작(前作) 《세로토닌하라》 도서는 대중에게 세로토닌의 개념을 널리 알렸다. 필자도 세로토닌의 중요함을 그때 알게 되었다. 저자가 아흔이 된 나이에도 아직도 현역으로 활동하는 비결도 세로토닌을 잘 관리했기에 가능한 일이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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