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우리는 불평등을 감수해야 하는가_요약문, 논평문, 대안문

목차

1. 『왜 우리는 불평등을 감수하는가?』 – 가진 것마저 빼앗기는 나에게 던지는 질문(지그문트 바우만 지음, 안규남 옮김)의 요약문
2. 논평문
3. 대안문
4. 참고문헌

본문내용

이 글의 저자는 불평등의 역기능에 대해 설명하고, 그 심각성에 대한 인식과 이에 대한 대안을 전 사회가 생각해 보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저자는 다양한 인물의 말을 인용하여 해당 내용의 근거를 제시하고 있으며, 기존에 다양한 기능론과 관련된 주장에서 등장하였던 것들을 반박하였다. 저자의 기술에 따라 제3장 ‘새빨간 거짓말, 그보다 더 새빨간 거짓말’을 요약해 보자. 저자에 따르면, 우선, 존 쿳시의 주장으로 시작한다. 그의 주장을 인용하여 저자가 주장하고자 하는 바는 ‘경쟁이 전쟁의 순화된 대체물’이라는 것이다. 우리 사회는 이제 연대와 협력은 고사하고 평화적 공존에도 우호적이지 않은 태도를 보이고 있는데, 대다수의 사람들에게 현실은 ‘적대적’이고, ‘복수심에 가득 차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경제성장은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는 점, 영구적으로 증가하는 소비는 행복을 충족시키는 유일한 길이거나 가장 중요한 요소일 수 있다는 점, 인간들의 불평등은 자연적인 것이라는 점, 경쟁은 사회질서 재상산과 사회정의에 있어 필요충분조건이라는 점을 차례로 반박하고 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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