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성간호학3 자궁내막암 CASE STUDY (간호과정 2개, 진단5개)

목차

1. 문헌고찰
2. 자료수집
3. 간호과정
4. 간호과정 총 평가
5. 참고문헌

본문내용

자궁내막암 endometrial cancer는 일차적으로 폐경 후 여성에서 발생하는 질환으로 2016년 여성에 발생하는 암의 2.5%를 차지하는 등 최근 지속적인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는 암이다. 평균발생연령은 60세로 나이가 들면서 악성도가 증가하는 경향이 있다. 전체 병기에서 자궁내막암의 5년 생존율은 87.5%로 비교적 초기 병기에 진단돼 5년 생존율이 높은 질환으로 알려져 있다.

· 원인 및 위험요인
자궁내막암의 약 75%는 에스트로겐 의존성으로 내인성이나 외인성으로 에스트로겐에 노출된 기왕력이 있는 경우이고, 25%는 자궁내막의 비후, 폐경기 전후에 자궁내막증식증에서 악성종양으로 발전하는 경우이다. 에스트로겐 비의존성 자궁내막암의 경우에는 자연발생적으로 나타나고 자궁내막증식증과 무관하게 위축된 자궁내막에서 암세포가 발생하게 된다.
에스트로겐 노출과 관련된 위험요인으로는 미산부, 빠른 초경과 늦은 폐경에 의한 장기간 에스트로겐 노출, 무배란성 월경장애에 의해 분비기에 이르지 못하는 자궁내막의 계속적 에스트로겐 자극, 비만과 고혈압 있는 폐경기 여성 등이 있다. 유방암 치료제 중 tamoxifen 사용 시 자궁내막암의 위험이 2~3배 증가하게 된다.

· 임상증상
주된 증상으로는 폐경 후 출혈, 폐경전기 반복되는 출혈 등 비정상적인 자궁출혈이며 후기 증상으로는 점액 혈액성 질분비물, 골반통, 요통 등이 있다. 자궁내막암으로 진단된 여성의 5% 이하만 무증상이며 폐경 후 출혈이 있는 여성의 10%가 자궁내막암으로 폐경 전 자궁내막암이 있을 경우 다양한 비정상적인 월경출혈 양상을 보인다.

· 유형

자궁내막암의 병리적 유형은 에스트로겐 의존성과 비의존성으로 분류되며, 에스트로겐 의존성 종양은 고에스토로겐혈증과 관련되지 않는 종양보다 분화가 잘 되어 있고 예후가 좋은 편이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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