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모음집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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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이 책은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심플하게 사는 것, 미니멀리즘의 삶에 대한 중요성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은 우리들의 삶을 3가지로 나눈다. 첫 번째는 물건, 두 번째는 몸이다. 그리고 마지막은 마음이다. 이 3가지에 대해 어떻게 하면 심플함을 유지할 수 있는지 알려주며 이것들의 균형의 중요성을 설명한다.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면서 소유라는 것이 얼마나 부질없는지를 깨달을 수 있었다. 여러 가지 물건을 갖는 것을 좋아하고 내 공간에서 미니멀리즘이라는 것은 찾아볼 수 없는 나에게 여러 깨달음을 주는 책이라고 생각하였다. 나는 사진이나 물건들을 거의 버리지 않고 다 모아둔다. 이 모든 것이 다 추억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는 ‘추억이 우리를 정말 행복하게 해줄까? 지금보다 더 많이?’라고 말한다. 저자가 말한 것처럼 이것이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가에 대해서는 생각해 본 적이 없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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