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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책은 감정을 잘 느끼지 못하는 한 소년의 이야기에 관한 책이다. 주인공인 ‘윤재’와 남들에게 말할 수 없는 상처를 가진 ‘곤이’. 맑은 감성을 가진 ‘도라’,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윤재’를 도와주길 원하는 ‘심 박사’ 등 여러 사람을 통해 이야기가 전개되며 이러한 현 사회에서 다른 사람들의 감정을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 일이며, 소중한 일인지를 알게 해준다.
삶을 살아가면서 인간에게 감정이라는 것은 필수적이라는 것을 항상 느낀다. 기쁨이든 슬픔이든 사람들 사이에서 살아가면서 없어서는 안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뉴스를 보면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진다는 것을 접하게 된다. 이러한 각박한 사회를 볼 때마다 항상 두렵기도 하고 안타깝다는 생각도 한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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