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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Ⅰ. 문헌고찰
Ⅱ. 자료수집
Ⅲ. 정신상태 검사 (Mental Status Examination: MSE) 보고서
Ⅳ. 간호과정
Ⅴ.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문헌고찰
‣ 조현병(Schizoprenia)
1. 정의
조현병(Schizoprenia)은 뇌의 기질적 이상이 없는 상태에서 인지, 지각, 정동, 의지, 행동과 사회활동 등 인격의 여러 측면에 장애를 초래하는 뇌기능장애이다. 조현병의 다양한 징후와 임상 경과와 예후로 보아 다양한 영역에서 주요 증상을 나타내는 일련의 복합질환으로 정의할 수 있다.
조현병(schizoprenia)은 Schizo(분열)와 Phren(마음)의 합성어로 우리나라에서는 정신분열증이라고 번역하여 사용하였으나, 사회적 편견과 낙인의 문제로 인해 조현병으로 병명을 변경하였으며 이는 ‘거문고의 줄을 고르다’라는 의미로 정신이 분열되어 치료 불가능한 불치병이라는 낙인에서 벗어나 현악기의 줄을 잘 조율하면 다시 좋은 소리를 내듯 느슨해진 뇌신경망을 치료를 통해 잘 조율하여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하다는 긍정적인 뜻을 내포하고 있다. 심한 신경생물학적 부적응반응으로 사고, 인지, 지각, 행동, 대인관계, 의욕 등 여러 측면에서 장애를 일으키는 뇌기능장애로 조현병의 평생 유병률은 문화, 지역, 인종 등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대략 0.3%~0.7% 정도이다. 조현병의 정신병적 양상은 주로 10대 말에서 30대 중반 사이에 출현하며, 10세 이전이나 50세 이후는 드물다. 조현병은 발병 후 5년 이상 계속 되는 경우 완전한 회복을 기대하기 힘들고, 발병 후 회복하는 경우는 대게 2년 이내에 회복된다.
2. 원인
1) 생물학적 원인
(1) 유전적 요인
① 직계가족 중 한사람이 조현병인 경우 다른 구성원에게 조현병이 발생할 확률 : 10~20%
② 양부모나 혹은 일란성 쌍생아가 조현병을 가지고 있는 경우 발생할 확률 : 40%
③ ‘초 고위험군’ : * 정신증이나 분열형 인격장애의 가족력
(발병율 40~60%) * 적어도 1달이상 4년 이내의 기능저하가 나타날 경우
④ 22q1 증후군
(염색체 결함으로 구개파열, 심장결손, 면역결핍 동반)에서 조현병이 동반되는 경우 : 25%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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