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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전후 70년 역사 속에서 미국이 우리에게 했던 큰일은 평화를 지켜 준 것이라고나는 생각한다. 미국은 우리에게 관대했던 것 같고 의지가 되었다. 그게 앞으로도 쭉 이어질 것 같았는데 –우리는 미국을 모른다-는 책을 읽으면서 반성했다. 70년 동안 한국은 부국으로 성장했고 미국은 옛날만큼 강대국이 되지 못하고 있다. 중국이 치고 나오기 때문이다. 전에는 미국이 한국을 생각할 때 북한을 연계하며 관심 가져 주었지만, 이제는 중국이 세계적인 패권을 모든 면에서 쥐려고 하니 미국이 긴장하고 있다. 책의 마지막 이야기가 미국과 중국의 패권 경쟁에서 한국의 선택은 무엇인지 이야기하고자 했으나 의외로 외교와 언론, 일본 언론 기자의 자세를 알려주고 있었다. 한국의 언론과 기자는 청와대의 말만 들을 뿐 의제를 꺼낼 수 없었다는 말을 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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