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성 중이염 케이스스터디

목차

1. 대상자의 일반적 사항
2. 문헌고찰
3. 간호진단 2개
4. 참고문헌

본문내용

1. 대상자의 일반적 사항
1) 내원동기 및 주호소
· 이틀 전인 9월 20일부터 발열, 기침, 콧물 등 감기 증상이 보여 보호자 판단 하에 상비약으로 해열제를 복용했으나, 호전 없었음.
이후에도 체온이 지속되고, 귀를 잡아뜯는 이상행동이 관찰되어 본원 opd를 통해 adm.
· 주호소 : 고열, 기침, 콧물, 이통

2) 현병력
· 증상 : 39도 이상의 고열, 기침, 콧물
· 처음 증상이 시작한 시기: 이틀 전인 9월 20일부터 발열, 기침, 콧물 등의 감기증상과, 하루 전인 9월 21일 중이염의 증상 중 하나인 귀를 자주 만지고 잡아뜯기 시작하였음.

<중략>

2. 질병에 대한 이론적 고찰
1) 질병명
급성 중이염(Acute otitis media)

2) 정의
고막 안의 공간인 중이(중간 귀)가 세균이나, 바이러스 등으로 감염되어, 급성 염증이 발생한 것을 급성 중이염(Acute otitis media)이라고 한다. 대부분 감기의 후유증으로 발생하며, 유소아에게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 감염 질환 중 하나이다.

3) 원인 또는 유발요인
급성 중이염의 원인은 상기도 감염, 즉 감기이다. 목이나 코의 염증이 귀안의 공기를 환기해 주는 ‘이관’이라는 관을 따라 귀로 번지면서 발생한다. 어느 연령에서든 급성 중이염이 발생할 수 있지만 염증이 잘 번지는 구조를 가지고 있는 유소아에게서 매우 흔하게 발생한다. 알레르기성 비염 등 알레르기성 질환이 있는 경우, 보육 시설에 다니는 경우, 젖병을 물고자는 경우, 간접흡연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는 경우 더 흔하게 발생한다.

4) 병태생리
급성 중이염은 유스타키오관의 기능장애로 발생한다. 유스타키오관의 주요기능은 비인두 분비물로부터 중이를 보호하고, 중이의 분비물을 비인두에 배액시키며, 대기압과 중이의 압력을 동일하게 유지하기 위해, 중이를 환기시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유스타키오관이 기계적.기능적으로 폐쇄가 되는 경우, 중이의 분비물을 배액되지 못하고, 그대로 축적되어 버린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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