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거부 A+ 독후감] 천문학자는 별을 보지 않는다, 심채경 저, 문학동네, 독후감, 감상문, 줄거리, 요약

목차

1. 들어가는 말
2. 별을 보지 않는 천문학자의 일상
3. 과학적 세심함 속에 내재한 문학적 감수성
4. 맺음말

본문내용

1. 들어가는 말
별을 보는 것은 과학이라는 느낌이 들지 않는다. 별은 인간의 존재를 하늘 속에 확장적으로 투영한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어렵다는 생각 이전에 친근함으로 다가온다. 칼 세이건이 지은 <코스모스> 라는 책도 우주에 관한 과학적 이야기이고 그 과학적 내용을 다 이해하고 기억하는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많은 사람들이 그 책을 통해 우주에 대한 감상적 동경을 품게 된다.

<중 략>

3. 과학적 세심함 속에 내재한 문학적 감수성
저자는 인간의 80세 정도의 일생과 비교했을 때, 몇 배나 되는 수백 년 뒤에나 도착할 곳에, 그것도 어떤 답신을 들을 수 있는 확신도 없으면서 하염없이 전파를 흘려보내는 무해한 사람들을 동경한다고 말한다. 과학은 구체적 현상을 다루는 것이기에 세심함이 기본일 것이다. 과학의 한 분과인 천문학도 마찬가지이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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