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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개념이 많이 나온다. 문예라는 것은 문학의 예술적 성격을 뜻하는 것이라고 한다. 한국의 근대문학에 있어 비평은 전문가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인식이 상당히 강하다고 한다. 비평, 평론은 잘 읽어보지 않는 타입이라 잘 몰랐지만 아무나 쓴 글을 사람들이 좋아하진 않는 거 같다고 생각한다.
한국의 평론은 엄청 미학, 수사적이라 좋아하진 않는다. 가독성이 개판이란 말이다. 문학 비평에 있어서 사람들이 안 읽는다는 비판에 대하여 비평가, 평론가들이 못 알아먹으니 천박하다 안 읽는다 식으로 말하는 건 웃기지도 않는다. 글의 기본은 가독성이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동감하기 어렵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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