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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책 및 지은이 소개
2. 독후감
가. 바이러스
나 바이러스의 역사
다. 인류 문명과 감염병
라. 제국주의가 퍼뜨린 질병들
마. 치료제와 예방법의 개발
바. 바이러스의 출현과 공생
본문내용
가. 바이러스
2020년에 들자 코로나19가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며 엄청난 피해를 입혔다. 국가 간의 이동의 거의 금지되다시피 했다. 그야말로 세계는 알베르 카뮈의 <페스트>의 고립된 도시가 된 듯했었다. 직장인들은 재택근무가 늘어났으며 배달업이 성행했다.
이러한 풍속도는 코로나19가 물러난 지금도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즉, 인류의 삶의 방식은 코로나19이전과 이후로 나눌 수 있을 정도가 된 것이다. 이러한 바이러스는 인류가 출현한 이래로 시시때때로 나타났다 사라지기를 반복했다.
지역에 따라 시기에 따라 서로 다른 바이러스이기는 하지만 한번 출현할 때마다 수많은 사람들이 죽음에 이르기도 했었다. 옛날 우리나라도 전염병이 돌면 그 마을로 들어가는 입구를 봉쇄함으로써 마을을 통째로 폐쇄했었다.
동네가 온통 죽음으로 내몰리고 나서야 마을은 전상을 회복했다. 이런 일은 세계 도처에서 일상이었지만 인류는 그저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없었다. 이러한 바이러스와 인류의 관계를 다른 책이 바로 야마모토 타로의 『사피엔스와 바이러스의 공생』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문명의 발전에는 늘 바이러스도 함께 해왔음을 역사적인 사례들을 통해 살피고 있다. 전 세계 지역별로 어떤 바이러스가 어떻게 인류의 삶속에 파고들어왔으며 어떤 피해를 입혔는지를 꼼꼼히 살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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