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14장 53-72 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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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옆에분과 이렇게 인사하며 격려하겠는데
새벽이니 3초이상 마주보지 마시고 이렇게 인사하겠습니다.
반은 넘었습니다.

지난주일 초등부 예배를 드리며 아이들에게 고난주간
새벽기도회가 있은데 부모님과 함께 다 참석은 어려우니
제가 담당하는 수 금만 참석 하라고 했습니다.

과연 아이들이 얼마나 올까하는 마음이 있었는데
몇몇 아이들이 이 새벽에 보여서 하나님께 영광과 감사를 올려드립니다.

이렇게 새벽에 아이들이 온다는 것은 쉬운일은 아닙니다.
우리 역시 일상을 살아내기에 삶의 패턴을 변경하여
새벽기도회를 참여하는 것은 큰 결단입니다.
그러한 순종의 자리에 나아왔을 때 거져왔다 거져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고, 말씀을 함께묵상하며,
주님과의 거리가 가까워지며 주님의 약속의 말씀이 다시금
기억나는 시간 되길 소망합니다.

오늘 본문에 보면 공회가 열리고, 베드로가 예수를 멀찍이
따라 대제사장의 집 뜰 안까지 들어가서 아랫사람들과 함께
앉아 불을 쬐고 있습니다.

14:54절
베드로가 예수를 멀찍이 따라 대제사장의 집 뜰 안까지
들어가서 아랫사람들과 함께 앉아 불을 쬐더라
베드로는 앞서서 ‘주와 함께 죽을지언정 부인하지 않겠다고’
장담했지만 지금 보면 “멀찍이”따르고 있을 뿐입니다.

이 간격은 공간적 거리만이 아니라 / 신뢰의 거리이고
믿음의 거리입니다. 정말 당당했던 모습은 온대간데 없고
멀찍이 지켜보고 있는 모습입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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