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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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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오늘 본문은 십자가의 길에서 만나는 여러 가지 상황 들을 보여줍니다
십자가의 길에서 고통과, 시련, 억울한 고난을 만나게 됩니다.
그런데 거기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십자가의 길 가운데서
소중한 만남을 통해 도움을 얻고 끝까지 이 길을 걸어가게 됨을
또한 바라봅니다.
이렇듯 십자가의 길은 포기하지 않으면 반드시 승리하게 될 것을 믿습니다.
그런데 이 모든 것은 우리가 십자가의 길을 걷지 않는다면
만날 수 없는 것들입니다. 십자가를 지지 않으면
고통과 고난을 만날 일이 없습니다.
십자가의 길을 걷지 않는다면 구레네 시몬과 같이 소중한
동역자를 만날 일도 없습니다. 십자가의 길을 걷지 않는다면
이렇게 자존심 상하는 비참한 일을 만날 일도 없습니다.
정말 벗어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이 일어나도 /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묵묵히 내 자리 내가 감당해야 할 십자가를 감당해 가면
우리 주님이 우리에게 최후의 승리와 선한 열매를 주실 것을
우리는 믿습니다.
먼저 오늘 본문에 예수님을 희롱하는 군인들이 등장합니다.
마가복음 15:17~19
예수에게 자색 옷을 입히고 가시관을 엮어 씌우고
경례하여 이르되 유대인의 왕이여 평안할지어다 하고
갈대로 그의 머리를 치며 침을 뱉으며 꿇어 절하더라
군인들이 예수님에게 자색 옷을 입혔습니다.
당시 자색 옷은 매우 귀한 색 이여서 왕만이 입을 수 있는
옷이었습니다. 그리고 왕의 왕관 대신에 가시로 관을 만든
관을 씌웠습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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