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임사] 선생님으로 43년간 근무하다 퇴임하는 교사의 퇴임사 예문입니다. 주로 학생들에게 하는 퇴임사 예시입니다. 퇴임하는 심정이 진솔하여 큰 울림을 주는 명작이네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바쁘신 중에도 본인의 정년퇴임을 축하해 주고 격려해 주시기 위해 참석해 주신 내빈 여러분, 존경하는 학부모님, 정다운 교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저는 이번 8월 말을 끝으로 00여 년간 몸담아 온 정든 교단을 떠나갑니다.
부푼 꿈을 안고 교단에 첫걸음을 들여놓은 것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정년을 맞아 교단을 떠나게 되니 감회에 젖어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또한 제가 대과 없이 영광스러운 정년을 맞이할 수 있도록 격려하고 이끌어주셨던 교육계 선후배님들과 동료 여러분, 그리고 학부모님들, 나의 교육방침을 잘 따라준 수많은 제자에게 감사한 마음이 저절로 우러나옵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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