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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관리와 관련된 간호사 내의 조직문화라고 하면 가장 먼저 ‘태움 문화’가 생각이 났다. 태움이란 ‘재가 될 때까지 태운다’는 뜻에서 유래된 말로 선배 간호사가 신입을 괴롭히며 가르치는 것을 지칭하는 은어라고 한다.
<제보자들-새내기 간호사의 죽음,‘태움’을 추적한다>편 내용은 2018년에 서울 송파구의 한 아파트에서는 간호사가 투신한 사건을 주제로 다루고 있었다. 스스로 목숨을 끊은 27세 박 모 씨는 졸업 후 국내 유수의 대형 종합병원에 입사해 근무하는 신규 간호사였다. 박 모씨는 차석으로 대학을 졸업하였고 병원 내에서도 가장 힘들기로 소문난 내과계 중환자실을 자원할 만큼 간호사에 대한 열망이 컸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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