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론] 조하리의 마음의 창문(자신의 자아의식 모델) 적용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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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바람직한 인간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타인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필요하다. 이러한 이해를 하고자, “자신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와 “타인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라는 이 두 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조하리의 자아의식 모델인 ‘마음의 창문’을 적용해보고자 한다.
먼저, 각 영역에 대한 설명을 간단히 하자면, 개방된 영역(open area)과 가려진 영역(blind area)은 다른 사람에게 알려진 영역이고, 숨겨진 영역(hidden area)과 모르는 영역(unknown area)은 다른 사람에게 알려지지 않은 영역이다. 또한, 개방된 영역과 숨겨진 영역은 자신에게 알려진 영역이며, 가려진 영역과 모르는 영역은 자신에게 알려지지 않은 영역이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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