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목차
없음
본문내용
친구에게 선물로 받아 우연히 읽게된 책이다. 독서를 잘 하지 않는 편이라 소설이 아닌 책은 워낙 지루해하기 때문에 책의 서두를 넘기기까지 오래걸렸다. 처음에 읽기 시작했을 때에 이 책에 대한 나의 느낌은 누구나 할 수 있고 누구나 알고 있는 뻔한 조언, 뻔한 좋은 말을 알려주는 것 같아 이런 걸 굳이 책으로 읽어야하는가였다. 좋은 말, 따뜻한 말이란 누구나 다 알고 있는 말이 아닌가? 또한, 알고 있어도 상황에 따라 기분에 따라 말이라는 것은 생각과는 다르게 마음대로 튀어나오기 때문에 이런 글은 읽어도 아무 소용이 없는 것이 아닌가 싶었다.
출처 : 해피캠퍼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