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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정의]
croup는 후두의 부종 혹은 폐쇄로 인해 쉰 목소리, ‘개 짖는 듯한’ 혹은 쇳소리, 흡기 시 천명음, 호흡곤란으로 묘사되는 공명성 기침이 특징인 증상군을 가리킨다.
[ 발생원인 ]
1) 급성 후두개염
– Haemophilus influenzae가 주요 원인균이다.
2) 급성 후두기관기관지염
– parainfluenza virus type 1, 2, 3이 주요 원인균이며, RSV, Adenovirus, rhi-novirus, influenza A, B도 있다.
3) 급성 경련성 후두염
– 주요 원인균은 바이러스이며, 알레르기원에 의해서도 발생한다.
4) 세균성 기관지염
– 포도상구균이 가장 흔한 원인균이며, A군 베타-용혈성 연쇄상구균과 용혈성 인플루엔자에 의해서도 발생된다.
[ 특성 ]
– 급성 후두개염
호발 연령은 2~5세로 소아 환자의 목소리가 마치 뜨거운 감자를 먹을 때 내는 목소리와 같다고 하여 ‘뜨거운 감자 목소리’라고 불린다. 원인균이 성대의 상부에 위치하는 후두개나 피열 후두개 주름을 공격하여 염증과 부종이 생긴다. 발생 시 급속히 진행하여 수 시간 내 기도를 압박하며, 중증 호흡곤란으로 진행되어 목숨을 잃을 수 있다. 응급조치를 통한 적절한 치료 시 증상의 경과 및 결과는 매우 양호하여 대개 정상적으로 회복된다.
– 급성 후두기관기관지염
크루프의 가장 흔한 형태로 주로 6개월에서 3세 사이의 아동에서 발생된다. 일반적으로 상기도 감염이 선행되며, 점차적으로 인접기관으로 전파된다. 미열의 점진적 발현이 특징적이다. 후두와 기관 내 점막을 따라 발생된 염증은 기도를 폐쇄시키고, 기도가 심하게 폐쇄되면, 아동은 폐색된 기도로 공기를 통과시켜 폐로 이동시키기 위해 어렵게 공기를 들이마시게 되어 흡기 시 천명음과 흉골상부함몰이 나타난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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