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시뮬 사전보고서(간호실습)

목차

1. 오심과 구토
2. 설사
3. 출혈

본문내용

1. 오심과 구토
수술 후 오심과 구토는 흔한 합병증의 하나로 전신마취를 한 환자의 25~30%에서 나타난다. 오심, 구토는 일반적으로 수술 후 24시간 이내에 발생하며 첫 24시간 이내에 가장 높은 발생빈도를 보인다. 오심과 구토를 유발하는 원인으로는 아산화질소 같은 흡입제제, 마취 전 또는 중에 사용한 마약제제, 복부나 부인과, 안면부 수술, 수술소요시간, 수술 중 저혈압, 탈수, 비만, 멀미 경험, 기능성 장폐색, 통증, 불안 등 다양하다. 마취 종류도 영향을 준다. 척수 마취가 전신마취보다 오심과 구토 발생률이 낮다. 전신마취 과정에서 마스크를 통한 과한기로 복부 팽만 이 수술 후 오심과 구토의 위험을 증가시킨다. 여성에서의 발생이 남성보다 3배 높고 소아 환자에게서 더 많이 나타난다. 수분과 전해질의 불균형, 흡인위험, 수술부위 개방 등도 오심과 구토를 유발한다.

<중략>

2. 설사
설사는 감염(바이러스, 박테리아, 기생충), 염증성장질환(크론병), 약물부작용(항생제), 삼투부하의 증가(튜브영양), 방사선, 장운동의 증가(IBS) 등이 원인이다. 설사는 급성과 만성으로 나뉘고 대부분의 급성설사는 세균이나 바이러스 감염에 의해 초래된다. 만성설사는 영양흡수장애와 영양불균형을 초래하게 되고 주요 사망원인의 하나이기도 하다. 설사와 관련된 문제는 체액불균형, 영양장애, 피부의 통합성 변화 등이 있다.

출처 : 해피캠퍼스

코멘트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