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사회]문화사의 이해, 몽골제국 유라시아 대륙을 지배한 거대한 제국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번 6주차 수업에서는 몽골 제국에 대해 배웠고, 몽골 제국이 어떻게 하여 그렇게 큰 제국이 되었는지에 대해 중점적으로 살펴보았다. 몽골 제국은 현재 러시아보다도 크며 인류가 문명을 이룩한 이후 역대 모든 나라와 제국을 통들어서도 비교불가 수준으로 제일 크다고 할 수 있다. 근데 일단 알아야 할 것이 몽골 제국은 그냥 하나의 나라가 아니라고 한다. 난 이제껏 칭기즈 칸 시대 몽골에 대해 생각할 때 그냥 단순히 하나의 나라라고만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다. 몽골은 그저 하나의 제국의 이름일 뿐이고 여러 나라가 병합하여 이루어져 있었다. ‘원나라’, ‘킵차크 한국’, ‘오고타이 한국’, ‘일 한국’, ‘차가타이 한국’ 이런 식으로 말이다. 하지만 나라가 여러 개로 되어있다고 해서 완전 다르게 볼 게 아니라 이들 국가들은 서로를 형제의 나라라고 생각했기에 통행 시 큰 불편과 지장이 없었다.

출처 : 해피캠퍼스

코멘트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