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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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청은 자수성가 청년의 줄임말로 30대 초반에 어떤 일을 하지 않아도 월1억씩 버는 자동수익을 완성하고, 소유한 자산으로 매년 20% 이상의 투자수익률을 올리며 경제적 자유를 실현했다. 과연 그는 금수저일까? 라고 생각하겠지만, 저자는 10대 때 외모, 돈, 공부 모든 부분에서 열등했다. 스무살에 방에서 게임을 하며 폐인처럼 지내고 있을 때 엄마의 권유로 극장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지만 인간관계에 어려움을 겪는다. 도서관에서 인간관계에 관련된 책을 읽고 그것을 적용하면서 그의 인생이 바뀌었다. 사람들과 잘 지내는 것도 공식이 있는 것처럼 인생도 잘 살기 위한 공식이 있다고 생각한 저자는 독서를 시작으로 자신만의 인생집을 만들어 나간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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