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성간호학 실습 자연분만 case study_ 통증, 불안 간호과정 2개 자세히, A+

목차

1. 자연분만 문헌고찰
2. PBL 사례요약
3. 자연분만 산부의 건강사정 도구 – 분만진통 중인 산부/자연분만 후 산모일 때 적용
<참고문헌>

본문내용

Normal Spontaenous Vaginal Delivery(NSVD)
산모의 몸과 태아에 특별한 이상이 없는 경우 자연적으로 진통이 올 때 정상적인 분만으로 진행되어 수술하지 않고 질을 통해 아기를 낳는 분만법으로 현재 가장 일반적으로 시행중이다. 자연분만은 진통이 시작되고 자궁경부가 완전히 열리는 1기, 자궁경부가 완전히 열리고 나서 태아가 만출될때까지의 2기, 태아 만출 후 태반이 나오는 시기의 3기, 태반만출 후부터 분만 후 1시간 까지를 4기로 나눌 수 있다.

1) 인체 해부 생리
– 산도: 단단한 뼈로 구성된 골반과 경관, 골반 상, 질, 질구 등 연한조직으로 이루어져 있다. 비록 연
조직이라도 산도를 통과할 때 어려움을 겪을 수 있으므로 골반의 크기와 모양은 분만이 시작되기 전에
측정해야 한다
– 회음: 대퇴, 질구, 항문 사이의 다이아몬드 모양의 부위 안에 있는 근육성 부분으로 앞 쪽의 두덩결합부터 뒤쪽의 꼬리뼈까지 이다. 분만시 손상된 회음은 불규칙적인 경계를 가지기 때문에 손상을 예방하기 위해 회음절개술을 시행한다.
– 자궁: 배 모양의 길이 7cm, 폭 5cm, 두께 3cm 인 자궁은 방광 앞과 곧창자 뒤 사이의 골반안에 위치한다. 자궁관 내에서 수정이 일어나고 수정체는 자궁내층의 자궁속막에 착상되고 임신 기간동안 발달을 계속하게 된다.
– 질: 약 8cm로 곧창자, 요도, 방광 사이에 위치한다. 아기를 분만하는 동안 매우 많이 늘어날 수 있다. 주로 민무늬근으로 구성되고 내층은 주름이라 불리는 점막으로 덮여 있다. 분만 시 아기는 자궁몸통으로부터 내려와 자궁목관을 지나고, 마지막에는 질을 통해 엄마 몸을 빠져 나온다. 태반 또한 질을 통해 배출된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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