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나는 이 영화를 보기 전에는 영화 포스터만 보고 러브스토리인 줄 알고 딱히 봐야겠다는 생각을 하지 않았다. 영화 중반까지도 약간 러브스토리 같았으나, 후반에 들어서는 많은 깨달음을 얻었고, 눈물이 멈추지 않는 영화였다. 이 영화는 현재 나에게 정말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 보게 한 영화였고, 현재 나에게 주어진 하루의 삶이 얼마나 소중한지, 어떤 사람을 사귀어야 할지를 깨닫게 해 준 영화였다.
소중한 것은 가장 가까이에 있다고, 멀리 볼 것이 아니라, 조금만 눈을 돌려보면 부모님이 보였을 텐데, 이때까지 이 소중함을 모르고 살아왔다. 나는 고등학교 때까지는 부모님보다 친구들이 더 소중했고, 취직을 해서는 부모님보다 내 사회생활이, 대학교를 다니면서는 부모님보다 내 학점이, 그리고 현재는 주인공처럼 부모님보다 내 사랑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살아왔다.
출처 : 해피캠퍼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