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자궁 외 임신 사례연구입니다. 간호 중재 2개 아주 상세히 적혀있습니다. 문헌고찰, 약물 등 자세히 적혀있습니다

목차

1. 정의
2. 수술명과 수술에 대한 문헌고찰(1~2p. 내외)
3. 투약에 대한 문헌고찰
4. 간호과정

본문내용

● 질병명 : Ectopic pregnancy (자궁 외 임신)

(1) 정의
– 자궁외임신이란 수정란이 자궁강(자궁몸통의 내강) 외의 다른 부위에 착상하는 것을 말하며 대부분 난관임신이 95%이며, 그 중 팽대부(78%)에 착상되는 것이 가장 흔하다. 그 다음으로 협부(12%)가 많다. 그 외 복강(3~4%), 난소(1%), 경관(1%)임신, 자궁을 지지하는 여러 인대, 자궁경부 등에 착상되는 임신이 있다. 난관임신 시 난관벽은 수정란을 받아들이고 성장시킬 충분한 탄력성이 없고 공간이 매우 좁기 때문에 불가피하게 파열된다. 보통 임신6~12주 이내에 발생한다. 파열 시 수정된 내용물이 출혈과 함께 난관채를 통해 복강 내로 흘러나온다. 이를 난관유산(tubal abortion)이라 하며 파열은 보통 임신12주 내에 일어난다. 때때로 수정란이 난관에서 자궁벽을 통과하면서 임신이 지속되는 경우도 있는데 이것을 간질부임신(interstitial pregnancy)이라고 한다. 수정된 내용물이 파열되어 복막에 착상된 경우를 복강임신(abdominal pregnancy)라 하며 아주 드물게는 개복수술로 살아 있는 아기를 분만시키기도 한다. 자궁외임신의 빈도는 전체 임부의 1~3%를 차지할 정도로 증가하였고 모성 사망률도 10%에 이른다. 다음 임신에서의 예후를 살펴보면, 정상임신의 가능성이 감소한다.(1/2이하) 또 자궁외임신이 재발될 확률이 7~15%정도이다.

(2) 원인
– 특히 이전에 자궁외 임신의 병력이 있었던 여성은 다음에도 자궁외 임신의 가능성이 매우 높다. 자궁외 임신 중 50%는 난관에 이상이 있는 경우이다. 난관의 이상은 임질균, 클라미디아, 기타 성전파 질환에 의한 골반감염이 흔한 원인이지만 자궁 내막증, 맹장염, 이전의 골반 수술이나 특정 약물 복용에 의해서도 생길수 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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