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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대상자의 질병명: 괴사 소장 대장염(NEC, necrotizing enterocolitis)
2. 대상자의 일반적 사항
3. 내원동기 및 주호소
4. 현병력
5. 일상생활력
6. 간호진단 1) 복부팽만과 관련된 신체손상의 위험성
7. 간호진단 2) 면역력 저하와 관련된 감염의 위험성
본문내용
1. 대상자의 질병명: 괴사 소장 대장염(NEC, necrotizing enterocolitis)
· 소장과 대장의 점막층 또는 전층의 괴사를 특징으로 하는 감염성 질병이다.
주로 미숙아에서 발생하며 원인은 밝혀져 있지 않다. 1,500g 미만 신생아의 경우 발생 빈도는 5% 내외이다. 미숙아 자체가 가장 큰 위험요인이며 고농도의 우유, 저산소증, 너무 빠른 영양법, 적혈구 증가증 및 감염증 등의 다양한 위험요인이 장 점막의 손상, 이차적 세균 감염, 장의 괴사를 일으키는 데 작용한다. 증상 초기에는 마비성 장폐쇄, 담즙성 구토, 복부팽만, 혈변 등이 나타나며 후기에 상태가 나빠지면 기면 상태, 무호흡 상태, 체온 저하, 이상출혈, 쇼크, 소변량 감소, 황달 등이 나타난다.
<중 략>
3. 내원동기 및 주호소
내원 동기: 본 병원에서 C/S 분만 후 고위험 신생아로 분류되어 바로 NICU로 입원하게 됨.
주호소:
·“아이가 힘이 없어요.”
·“아이 울음소리가 이상해요.”
·“아이 배가 부풀어있어요.”
·“아이가 잘 먹지를 못해서 걱정이네요.”
4. 현병력
· 증상: 복부팽만이 있음, 울음소리가 비정상적임, 수유곤란, 허약한 모습이 관찰됨
· 처음 증상이 시작한 시기: 출생 26일 후(2022.5.15.)에 증상 시작됨.
· 증상의 특징: 2022.5.15. 2PM부터 증상이 시작되었음. 배가 오른쪽으로 부른 모습이 보이며, 장음이 약간 소실되었음. 날카로운 울음소리를 내었고, 보호자 면회 시 이전보다 보호자에게 반응을 잘 보이지 않고 늘어져 있는 등 활동성이 감소되었음.
· 증상 진행양상: 출생 26일 후에 복부팽만, 활동성 감소, 날카로운 울음소리가 시작되었음.
Abdomen sono 결과 복부에 가스가 찬 것을 발견하였고, 2022.5.17.에 NEC를 진단받음.
· 관련증상: 분유를 잘 넘기지 못하는 모습과 가끔 기침을 하는 모습이 관찰됨, 미열(37.2°C)
· 활동수준의 변화: 허약한 상태이며, 늘어져있음.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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