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신세계 비평문 서평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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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나는 가끔 미래 세상의 모습에 대한 궁금증이 문득 생기기도 한다. 지금 현재의 모습과 얼마나 다를지, 기술은 얼마나 발전이 되어 있을지는 아직 아무도 예측하지 못할 것이다. 과연 먼 미래의 사람들은 어떤 생각들을 하고 어떤 가치관을 가지며 어떻게 생활을 하고 있을까?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지금과는 많이 달라진 모습일 것이다. 또 다른 분명한 것은 머나먼 미래에서 살아가는 사람들도 행복을 추구하며 살아갈 것이다. 올더스 헉슬리의 <멋진 신세계>에서는 인류에 의해 끝도 없이 발전한 미래의 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책의 저자인 올더스 헉슬리는 명문가의 집안 자손으로 태어나 의사라는 꿈을 가지고 교육을 받았지만 17세가 되던 해에 시력을 완전히 잃게 되어 의사가 되는 것을 포기하고 그 후 시력을 점차 회복하자 영문학을 공부하여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멋진 신세계>라는 책은 영국의 대표적 작가였던 올더스 헉슬리에 의해 1932년에 출판된 디스토피아 SF 소설로 앞에서 말했듯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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