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적인 주례사 예시 17

목차

없음

본문내용

정성스러운 마음으로 상대의 감정을 이해해야 합니다.
먼저, 오늘 부부가 되어 새 출발 하는 신랑·신부에게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그리고 신랑 신부에게 오늘이 있기까지 키워주신 부모님께, 지금 섭섭하고 안타까운 마음이 반, 홀가분하고 기쁜 마음이 반일 텐데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는 오늘 주례라기보다는 신랑·신부에게 착하고 아름답고 행복한 미래를 빌어드리는 몇 말씀 간단히 드리고자 합니다.
오늘 저는 신랑 신부에게 이 말씀을 꼭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결혼생활은 마치 한 포기의 난을 가꾸듯 정성이 있어야 합니다. 오늘 두 사람이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된 것은 하나의 난을 처음 들여와 기르기 시작한 것과 같습니다.

출처 : 해피캠퍼스

코멘트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