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VD, PROM 조기양막파열 간호과정 케이스

목차

1. 문헌고찰
2. 간호과정
3. 출처

본문내용

*문헌고찰
▼NSVD

정의
분만은 크게 제왕절개와 자연 분만으로 나눌 수 있으며 수술하지 않고 질을 통해 태아가 만출되면 자연 분만이다. 자연 분만은 진통이 시작되고 나서 자궁경부가 완전히 열리게 되는 1기, 자궁경부가 완전히 열리고 나서 태아가 만출되기까지의 2기, 태아 만출 후 태반이 나올 때까지의 3기, 태반이 만출까지 이루어진 뒤 분만 후 1시간 동안을 4기로 나누게 되고, 양막 파열이나 혈성 이슬 등은 분만 진통 중 혹은 진통이 시작되기 전에도 나타날 수 있다.

종류
대개는 자궁 수축과 산모의 힘주기에 의해 태아가 만출되지만, 진공 흡입기를 태아 머리에 부착하여 태아가 빠져 나오는 것을 도와주는 흡입 분만, 기구를 이용해 태아가 나오는 것을 도와주는 겸자 분만 등도 자연 분만에 포함된다.

경과 및 예후
1) 이슬
끈끈하고 흰 점액에 피가 조금 섞인 분비물이 나오는데 이것이 이슬이다. 이슬이 보인다고 항상 바로 진통이 시작되는 것은 아니지만, 대부분 이슬이 비치고 10시간에서 3일 뒤에 진통이 나타나므로 침착하게 입원 준비를 하는 것이 좋다.

2) 진통
진통의 간격을 체크한다. 진통은 자궁의 수축과 함께 진행되며 처음에는 20~30분 간격으로 10~20초간 지속된다. 시간이 지나면서 진통과 진통 사이의 간격이 점점 짧아져 10분 이내로 찾아오면서 진통 강도도 심해진다.

3) 양막파수
따뜻한 물과 같은 액체가 질을 통해 흘러나오는 현상으로 양막이 파열되었다는 증거이다. 자궁목이 열리는 순간에 태아와 양수를 싸고 있던 양막이 찢어지면서 양수가 흘러나온다. 보통 진통이 시작되고 분만이 진행되면서 파수되지만, 20~30%에서는 진통 없이 양수가 먼저 흐르는 조기 파수를 경험한다. 일단 양막파수가 되면 태아와 양수가 감염될 우려가 있으므로 바로 병원으로 가야 한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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